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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제34과(손진길 작성)

출애굽기 제34과(17:8-18:4) (손진길 작성) [Q1] 모세와 다투고 하나님을 시험한 백성들이 그 자리, ‘므리바’에서 마실 물은 얻었지만 더 큰 위기에 빠져드는데 그것은 무엇인가? · ‘아말렉’(‘에서’의 손자, 창36:12) 군대와의 전쟁을 ‘르비딤’에서 맞이하게 됨(출17:8). 지도자 모세와 다투고 국론(國論, 나라의 의견)이 분열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나타난 것은 외적의 침입임. · 내우(內憂, 내적인 걱정)에 이어 외환(外患, 외적인 환난)이 찾아온 것이며 내우는 외환을 불러들이는 계기가 되는 것임(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참조). 60만명에 이르는 히브리 장정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기 위하여 아말렉 군대는 오랫동안 정탐을 하고 기회를 엿보다가 드디어 이스라엘의 내분을 틈타서 기습한 것으..

애굽의 신론과 제사장

갈릴리한인교회 담임시절 설교92 제목; 애굽의 신론과 제사장 설교자; 손진길 목사 양해의 말씀; 투트모세1세는 아흐모세의 아들이 아니고 사위입니다. 잘못 아들로 발음되고 있으므로 그 점을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아흐모세의 아들인 아멘호텝1세가 먼저 바로가 되고 그 다음에 아흐모세의 사위인 장군 출신 투트모세가 정권을 장악하여 새로운 바로 투트모세1세로 즉위한 것입니다. 그 뒤를 서자 출신의 아들과 손자들이 잇게 되는데 그 이름이 투트모세2세와 3세입니다. 그리고 투트모세1세의 유일한 적녀가 제국의 상속권을 가진 핫셉수트 공주인데 그녀가 부친의 서자인 투트모세2세와 결혼하고 과부가 된 다음에는 궁녀가 낳은 어린 왕자를 투트모세3세로 세우고 자신이 오래 섭정을 하면서 애굽의 역사에 있어서 특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