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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실 것이라는 모세의 예언이 페르시아제국의 도성 수산에서 은밀하게 역사하기 시작하다”(에5:1-6:14)(작성자; 손진길 목사)

제목; “여호와 하나님이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실 것이라는 모세의 예언이 페르시아제국의 도성 수산에서 은밀하게 역사하기 시작하다”(에5:1-6:14)설교일; 주후 2029년 6월 24일 주일작성자; 손진길 목사(26년 8월28일 금요일 작성) 여호와 하나님의 역사섭리는 마치 흘러가는 물처럼 자연스러운 사람들의 일상사 가운데 은밀한 역사개입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우연으로 보이지만 그 파장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는 법입니다. 그러한 여호와 하나님의 마치 일상처럼 보이는 역사개입의 손길이 본문 에스더 제5장과 제6장의 이야기 가운데 벌써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첫째, 한달이 지나서 다시 보게 되는 왕후 에스더의 모습이(에4:11) 아하수에로 황제의 집무실이 있는 대전의 뜰..

“여호와 하나님에게 구원을 호소하는 모르드개와 유대인들 그리고 왕후 에스더”(에4:1-17)(작성자; 손진길 목사)

제목; “여호와 하나님에게 구원을 호소하는 모르드개와 유대인들 그리고 왕후 에스더”(에4:1-17)설교일자; 주후 2029년 6월 17일 주일작성자; 손진길 목사(26년 8월 27일 목요일 작성) 주전 474년초 13일에 재상 하만이 황제 아하수에로의 윤허를 얻어 페르시아제국 전체에 내린 조서의 내용이 백성들에게 알려지고 있습니다(에3:12). 그 내용은 그해 말 13일에 전국적으로 제국의 법이 아니라 모세의 법을 지키고 있는 반역의 무리 유대인을 일거에 척살하고 그 재산을 전부 몰수한다는 것입니다(에3:13, 7-9). 그 내용을 알게 된 페르시아제국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이 베옷을 입고 금식하며 울부짖고 있습니다(에4:3). 도성 수산에 살고 있는 황궁 문지기 모르드개는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