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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한 이스라엘 자손들이 광야생활에서 얻은 안식의 복과 그리스도의 제자인 성도들이 누리고 있는 안식의 복의 차이에 대하여”(히4:1-16)(작성자; 손진길 목사)

제목; “출애굽한 이스라엘 자손들이 광야생활에서 얻은 안식의 복과 그리스도의 제자인 성도들이 누리고 있는 안식의 복의 차이에 대하여”(히4:1-16)설교일; 주후 2029년 10월 28일 주일작성자; 손진길 목사(26년 10월 8일 목요일 작성) 본문 히브리서 제4장은 초대교회시대 성도들이 누리고 있는 영적인 삶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구약시대 선민 이스라엘 자손들이 얻고 있던 안식일의 혜택과 비교하면서 설명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런데 그 설명에 대한 이해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본문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기 위해서는 적어도 사도 요한과 사도 바울이 기록하고 있는 다음과 같은 새언약에 따른 성도들의 영적인 삶의 비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1) 첫째, 초대교회시대의 성도들은 다음 두..

문승익「자아준거적 정치학의 모색」(동아일보 최용석 기자의 글)

[이주일의 책]문승익「자아준거적 정치학의 모색」 업데이트 2009-09-24 03:562009년 9월 24일 03시 56분 ★「자아준거적 정치학의 모색」문승익 지음 도서출판 오름 392쪽 13,000원★정치학자 문승익, 그의 이름은 생소하다. 1937년생, 정치학회장을 지냈고, 학계에 몸담은지 30년이 넘은 원로(?)격이다. 그런데도 그의 이름은 낯설다. 왜일까?그건 그의 제자들이 작심하고 이 책을 펴낸 동기와 바로 연결된다. 발간사에서 제자들은“한국 정치학의 주체성을 강조하는 스승의 학문세계는 그리 인기있는 것이 아니었다”고 평한다. 외국의 정치이론에 의존하는 ‘변방의 관행’이 여전한 학계의 분위기속에서, 문교수의 이론은 그를 아는 몇몇 학자나 후학들의 글에서나 발견될뿐, 주류 학계에서는 만나기 힘든 ..

“여호와의 종 모세가 아니라 여호와의 아들 그리스도가 구원자이다”(히3:1-19)(작성자; 손진길 목사)

제목; “여호와의 종 모세가 아니라 여호와의 아들 그리스도가 구원자이다”(히3:1-19)설교일; 주후 2029년 10월 21일 주일작성자; 손진길 목사(26년 10월5일 월요일 작성) 본문 제3장의 구절풀이에 들어가기 전에 서너 가지 먼저 살펴보아야 할 내용이 있습니다. 그 점을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첫째, 제1절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깊이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 가운데 적어도 다음과 같은 심오한 뜻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 하나, 히브리서 저자가 초대교회의 구성원이 되고 있는 성도들을 “1. 그러므로(이 세상의 창조에 참여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성육신하여 이 세상을 구원하는 창시자가 되었으므로 피조물인 모든 것들이 그 구원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