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느헤미야 총독이 12년 임기를 채우고 제국의 수도 수산성으로 떠나자 예루살렘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과 미완의 개혁과제들”(느13:1-31)설교일; 주후 2029년 9월 30일 주일작성자; 손진길 목사(26년 9월 29일 화요일 작성) 유대인 총독 느헤미야가 구술한(느1:1a) 그의 기록이 본문 제13장에서 마감되고 있습니다(느13:31). 아마도 느헤미야의 말을 그의 아우 하나니가 기록하여 후세에 구약의 마지막 역사서인 ‘느헤미야’로 남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볼 수 있는 이유가 다음 4가지입니다; (1) 첫째, 주전 445년말 겨울에 페르시아제국의 도성 수산 궁에서 고관을 지내고 있는 친형 느헤미야를(느1:11b) 당시 학사 에스라와 함께 예루살렘에서 일하고 있던 하나니가 방문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