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제15장 강해설교제목; “에셀나무와 포도나무 비유, 여호와의 계명과 그리스도의 새 계명, 그리고 복음의 증거자는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살아가라는 말씀”(요15:1-27)작성자; 손진길 목사(26년 4월 7일 화요일 작성)80대의 노인 사도 요한은 그 옛날 20대 초반 청년시절에 경험했던 엄청난 사건을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집안의 이종 형이며 큰 선지자인 나사렛 예수를 약관의 요한이 친형 야고보와 함께 3년 6개월간 따라다닌 것입니다. 스승 나사렛 예수에게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두가지 신기한 능력이 존재하고 있음을 청년 요한이 당시에 알게 되었으며 지금도 노인이 된 사도 요한이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1) 하나는, 스승 예수는 히브리경전을 읽고 그 의미를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풀..